Lab Note 058
A Warehouse for What I Looked Up
StatusSHIPPED
Where numbers come from
시뮬레이터의 계수 하나를 정하려면 논문과 자료를 한참 뒤진다. 그러고 나서 코드에 숫자만 남는다.
반 년쯤 지나면 그 숫자를 왜 그렇게 뒀는지 나도 모른다. 고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찾아야 한다.
The archive
지식 저장창고를 만들었다. 딥리서치 아카이브다. 조사한 내용을 그대로 쌓고, 웨스트월드에 창고 탭을 붙여 물리와 연결했다. ICP 물리를 보다가 그 근거 자료로 바로 넘어갈 수 있다.
같은 날 패시베이션 통합 리서치를 적재하고 창고와 웨스트월드를 갱신했다.
코드에 남는 건 숫자뿐이다. 그 숫자를 정한 이유는 따로 두지 않으면 사라진다.
Bosch, the same day
Bosch 깊은 비아 식각을 프로덕션으로 올린 것도 이 날이다. 튜토리얼을 붙이고, 골든 목록에 편입하고, 웨스트월드에 연결했다.
이 세 가지가 한 세트다. 가르칠 수 있고, 검증돼 있고, 관제실에서 보인다.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프로덕션이 아니다.
What it became
이때 만든 창고가 한 달 뒤 창고-우선 드라이빙의 바탕이 됐다. 조사한 것을 쌓아두니, 그걸 모델보다 먼저 꺼내 쓰는 구조가 가능해졌다.
그 다음에는 등대의 창고로도 이어진다. 학생 쪽에서 올라오는 신호를 담는 곳도 결국 같은 발상이다.
SemiFab AI
Virtual semiconductor process lab — theory, system, simul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