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 Note 057
When the Check Does Not Converge
StatusSHIPPED
The case I had not handled
생성 → 비평 → 수정 루프에는 끝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비평이 계속 문제를 찾는데 수정이 깨끗한 통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또는 수정할 때마다 회귀 게이트에 걸려 되돌려진다. 그때까지는 그냥 마지막 초안을 내보냈다. 아무 표시 없이.
Drawing the line
선을 그었다. 수렴하지 않으면 **고치기를 멈추고 표시한다.** 문서 맨 위에 눈에 띄는 배너가 붙는다. 이 문서는 자동 과학 검증이 깨끗한 결과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알린다. 확정된 답이 아니라 확인해야 할 연구 방향으로 읽으라는 뜻이다. 배너는 그런 경우에만 뜬다. 늘 떠 있는 하단 면책 문구와 다르다. 항상 붙어 있는 경고는 아무도 안 읽는다. 가끔 뜨는 경고만 경고 노릇을 한다.
못 고쳤다고 말하는 것도 결과다.
Two more guards that day
같은 날 둘을 더 걸었다. 비평과 회귀 판정에 더 큰 모델을 썼다. 초안을 쓰는 것보다 초안을 심판하는 쪽에 힘을 더 주는 게 맞다고 봤다. ISEF 근거 규칙을 실험보고서에도 확장하고, 인용 메타데이터를 지어내는 걸 명시적으로 금지했다. 제목을 진짜 목록에서 가져오더라도 카테고리나 수상 내역을 모르면 채워 넣으면 안 된다.
Where it stands
6월 26일이 이 저장소의 마지막 커밋이다. 지금은 홀딩이다. 멈춘 게 아니라 고칠 게 남아서 손을 놓고 있는 쪽에 가깝다. 지어내기를 막고, 검증 가능한 형식을 강제하고, 자기검증 루프를 붙이고, 못 고치면 못 고쳤다고 말하게 하는 데까지 왔다. 남은 건 이게 실제 수업에서 얼마나 쓸모 있는지다. 그건 코드로 알 수 없다.
Science Research AI
Research plans and lab reports for high school 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