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 LIM LAB NOTES
Lab Note 084
SEMICONDUCTOR / SIMULATION20 AUG 2026

I Used It Myself, and Three Things Were Broken

StatusSHIPPED

Using it as a student

만든 사람이 아니라 쓰는 사람으로 앉아서 식각 시뮬레이터를 처음부터 돌려봤다. 셋이 안 되고 있었다. 배치, 게이트 산화막, 기준점.

기능을 붙일 때는 그 기능만 확인한다. 수업에서 학생이 하는 건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통과하는 것이다. 그 경로를 안 밟아봤다.

The textbook check

교과서 값과 대조하는 검사를 따로 만들었다. 돌리자마자 HBr 이 반쪽만 구현돼 있는 게 나왔다.

게이트 식각이 화면에서 "테이퍼"로 불리고 있던 것도 이때 잡았다. 수직 판정 폭을 5°로 좁히니 제 이름을 되찾았다.

만든 사람으로 쓰면 되는 것만 보이고, 배우는 사람으로 쓰면 안 되는 게 보인다.

Also

· 파워 하나를 소스와 바이어스로 쪼갰다 (기존 값은 한 자리도 안 움직인다) · CCP 100 mTorr 가 무엇을 못 하는지 시스 충돌도를 계산해 화면에 적었다 · 무작위 검사 범위를 화면의 실제 조절 공간으로 넓혔더니 두 건이 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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