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sk Has a Budget
Continuity
PR 마스크에 예산 개념을 넣었다. 마스크는 식각하는 동안 같이 깎인다. 그러니 다음 스텝에 넘어갈 때 남은 두께가 따라가야 한다. 스텝마다 초기화되면 안 된다. 이게 공정을 이어붙이는 첫 고리였다. 한 스텝의 결과가 다음 스텝의 조건이 되는 구조.
스텝마다 새로 시작하면 그건 공정이 아니라 계산기다.
Getting the numbers honest
· 식각 속도를 문헌 값에 맞춰 보정 · 물질마다 맞는 가스를 요구하게 — 아무 가스로나 깎이지 않는다 · 시편 구조를 3층으로 단순화하고 49점 균일도 · SEM 에 As-Is / To-Be 비교 뷰 두 번째가 생각보다 중요했다. 그전에는 어떤 가스를 넣어도 깎였다. 그러면 학생은 가스를 고르는 이유를 배울 수 없다. 선택이 결과를 바꾸지 않으면 그건 선택지가 아니라 장식이다.
The contour map I rewrote four times
전날 균일도 2D 등고선 맵을 하루에 네 번 다시 썼다. · 3D 옆에 2D 등고선 맵 추가 · 실제 데이터 기반 보간으로 수정 · 진짜 등고선 밴드로 개선 · 픽셀 기반 양자화 레벨로 재작성 처음 두 번은 그럴듯한 그림이었지 데이터가 아니었다. 보간을 넣으니 데이터는 맞는데 매끄러운 색 그라데이션이라 어디가 문제인지 안 보였다. 마지막에 픽셀로 양자화하니 그제야 읽혔다. 연속 데이터를 연속으로 그리는 게 항상 정답은 아니다. 사람이 읽어야 하는 그림에서는 끊어주는 쪽이 나을 때가 있다.
Three days later
수동 모드와 장비 개략도, 안전 인터록을 붙였다. 진공 계통도 F/V · APC · 모드 전환까지 넣었다. 자동으로만 돌아가는 장비는 학생이 순서를 배우지 못한다. 인터록도 마찬가지다. 막히는 이유를 알아야 순서가 왜 그런지 배운다.